강대명 - 인프라 어디까지 구축해봤어?
Kubernetes 기초
강대명 - 인프라 어디까지 구축해봤어?
인프라 어디까지 구축해봤어?
강대명 특강 09.21
우리 서비스는 장애에 강건하고 확장이 가능할까요?
어떤 인프라 구성이 좋은 구성일까요?
- 보통의 좋은 인프라
Cloud vs On-prem
- On-Prem → 실제 장비를 보유하고 구동하는 회사
- Cloud
모니터링이 중요하다!
- cloudwatch ← aws
- 규모가 작은 회사는 가장 크리티컬한 에러를 잘 찾아야한다.
300개의 request를 처리하려면?
- 클라우드나 k8s를 서버수를 맞춰줘야한다 항상 넉넉하게
확장이 좋은 인프라
- 피크타임에 맞춰서 인프라를 확장해야한다
DBMS 장애
- DBMS Primary와 DBMS replica
Infrastructure as Code(IaC)
- 테라폼 같은걸 사용하여 변경내용 (인프라내부)을 확인하고 관리
- 변경 낸역을 관리한다 → 변경이나 복원이 쉽다
- Github 과 연동되는 Atlantis
대규모 서비스의 종류
- 트래픽 번위가 예측되는 경우
- 트래픽 범위 예측되지 않는 경우
대규모 서비스 데이터 이슈
- sharding 샤딩 데이터 분산 저장
- Database Partitioning (수직분산, 수평분산)
range 샤딩
- 추가하기 쉽다
- 서비스 부하의 불균형
range의 단점 해결
- 특정 서버의 로드가 낮다면 range 구간의 신규유저를 해당 서버에 저장
- 규칙에 대한 이해가 필요
샤딩 단점
- RDBMS 자체적으로 샤딩을 구현하면 생기는 단점
미래를 위해 고민하면 좋은점
- 데이터 샤딩 규칙
- 인프라 Naming
Q&A
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의 핵심은?
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.0 by the author.